7급, 5급 민간경력자 PSAT 응시요령 안내 

 

 

 

 

 

 

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면서 민간경력채용 PSAT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시험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찾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오늘은 민간경력채용 PSAT

시험 진행 및 간단한 응시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급 및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필기시험의 시험과목 및 시험시간입니다.

09:20 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 16:00에 시험이 종료됩니다

 

언어논리 - 자료해석 상황판단 순서로 시험이 진행되며 과목당 1시간의 시험시간이 부여됩니다.

 

휴식 및 중식시간이 너무 길다고 느끼는 수험생들이 많은데요

가끔은 실제 시험 스케쥴에 맞춰서 휴식시간에 늘어지지 않고 컨디션을 조절해가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훈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5,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필기기험이

다른 일반 자격시험들과 비교해서 더 챙겨가야 할 준비물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분증

-응시표

-여분의 컴퓨터용 사인펜

-검은볼펜

-본인의 시계

 

위의 물건들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신분증과 응시표는 필수로 가져가셔야 하며

민간경력채용 필기시험은 OCR 스캐너로만 판독하므로 모든 기재 및 표기사항은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으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풀 검은 볼펜과, 수험장 시계가 맞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본인의 시계를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험중 화장실을 이용한다면 해당 과목은 응시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민간경력자 PSAT 합격 수기들을 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공부했다는 것인데요

기초와 기출문제까지 종합적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고시닷컴의 PSAT 강의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신림동 최고 인기강사님들의 강의로 PSAT준비의

기반을 쌓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top

Write a comment



민간경력채용 서류


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오늘 뉴스를 둘러보던 중!
" 5급 민간경력채용 PSAT '자료해석' 까다로워 " 라는 제목의 글을 봤어요.
이번 시험 이후 응시자들의 체감 난이도나 앞으로 민간경력채용에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 들에 관한
기사였는데요!

우선 응시자들의 소감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응시자들은 언어논리, 상황판단은 평이했으나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문제 등이 있어 시간부족으로 애를 먹었다

이게 대부분의 수험장에서 응시자들이 느꼈던
시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하나씩 좀 더 살펴볼게요~!!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 예년 기출문제를 1번씩만 풀어봤다. 공부량 대비 언어논리, 상황판단은 난이도가 적절했던 것 같고, 자료해석은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다"


"자료해석이 시간이 모자랐다. 도표보고 계산하는데 계산기 사용을 못하게 하니까 시간문제로 힘들었던 것 같다.  PSAT는 학원을 다닌다고 성적이 오르는 시험이 아닌 거 같다. 계산기 사용 등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게 더 우선인 것 같다."


"준비가 부족해 시험을 당당하게 보지 못해 평가를 내리기 어렵지만 아무래도 두번째

자료해석 과목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자료해석에서는 긴장도 됐고, 문제 분석하는게

익숙하지 않았다. 다 내탓이다. 자료해석 준비를 잘 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지난해에는 요건에 맞는 직렬이 없어 안봤고 재작년에 5급 민경채 시험을 봤다.

혼자 기출문제를 보고 준비를 했다. 예년과 비교했을 때 이번 자료해석영역은 조금 더

어려웠고, 언어논리나 상황팡단은 이전보다 나았던 것 같다."


대체적으로 응시자 여러분들이

자료해석영역에 대한 난이도를 호소했는데요!


"필기합격자는 선발인원의 최대 10배수까지 뽑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실질적으로 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류전형에서 필터링이 얼마만큼 이뤄질지가 관건일 것 같다. 

 몇 명 뽑지 않는 탓에 문제출제에 신경을 많이 못쓴것 같기도 하고 계산기 사용도 금지하고 명확한

서류합격기준도 일반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정부가 시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민간경력채용은 1차 PSAT 시험 이후에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치루는데,

PSAT 시험이, 자료해석을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나온 편이고! 

또 시험에서 계산을 누가 더 빨리하느냐가 관건이였던 만큼 응시자들의 성적은 비등비등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서류전형에서 절반 이상이 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수험생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해야할 것은 바로 서류전형


같은 직무에 비슷한 경험을 가진 경력자들이 경쟁하는 시험인만큼 

어떻게 효과적으로 준비하는지가 중요한데요!



서류전형도 스킬이 필요해요!!

직무성과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식상하지 않은 지원동기를 작성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특색있는 서류는 어떻게 작성하는지!


서류전형에 어떤 항목을 넣어야하고

어떤식으로 서류를 제출하는지도 감이 안오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그래서 고시지기가 준비했어요!

아직 성적발표도 안나서 서류준비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뜬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고시닷컴의 핫한 이벤트!!


서류와 면접 전형 개관을 담은 무료 강의!!!

홈페이지 방문시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top

Write a comment



PSAT 시험 준수사항 및 서류와 면접 대비하기




내일로 다가온 PSAT! 수험생 여러분들의 시험 준비 마무리를 도우려는 건지,

비가 시원스럽게 내려주네요! 내일은 적당한 날씨로 PSAT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내일 고시지기가 수험생 여러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험장에 가는데! 알아보신다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_^


시험일시 : 2016.07.30 (토) 10:00 - 16:00

※ 시험시간 및 시험과목


 구분

시험시간 

시험과목 

수험생 방송교육 

09:20 ~ 10:00 

40분 

09:20까지 입실 

1굣시 

10:00 ~ 11:00 

60분 

언어논리영역(25문항) 

중식 및 입실 

11:00 ~ 12:30 

90분 

 12:30분까지 시험실 입실

(수험생교육 : 12:30 ~ 13:00)

2교시 

13:00 ~ 14:00 

60분 

자료해석(영역) : 25문항) 

휴식 및 입실  

14:00 ~ 14:30 

30분  

14:30까지 시험실 입실

(수험생 교육 : 14:30 ~ 15:00) 

 3교시

15:00 ~ 16:00 

60븐 

상황판단영역(25문항) 


※시험장소 

(1) 5급 : 경기고등학교, 잠신고등학교, 중동중학교

(2) 7급 : 청담고등학교, 압구정고등학교,언주중학교, 서일중학교




시험장소와 일시 시간이 나오니 더 떨리는데요!

시험보는 날 전에! 몇시에 일어나야하는지, 주변 교통상황 등에 대해서 한번 더 체크하기!


30분간의 휴식도 있는 만큼! 요약집같은 것을 챙겨가면 좋겠죠?


주의사항이 있다면, 우선  1교시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사람은 2,3교시 시험에 응시할수가 없어요!

또 본인 확인을 위해서 응시표 공공기간이 발행한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해주세요!


또, 시험시간 중간에는 화장실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시험 전 과다한 수분 섭취는 NO!

부득이한 경우에는 이용할 수 있으나, 당해 시험시간 재입실이 불가해요!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필기시험 PSAT 답안지 작성 방법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만으로 표기, 점수산출은 OCR스캐너 판독결과에 따르기 때문에

문항마다 하나의 답만을 골라 숫자에 ●로 정확하게 표기해주세요!


답안 수정은 수정테이프만을 사용


내일 이 시간이면! 열심히 2교시 시험을 치루고 계실텐데요!

고시지기가 응원하는 모든 분들은 내일 시험장을 나오면서

합격에 대한 확신으로!!!! 바로 2차와 3차를 준비하실 것을 알기 때문에^____^!!!!


고시지기가 민간경력채용 서류와 면접 강의도 알려드릴게요



지난번에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의 진행방식이나 양식에 대해서는 알려드렸어서!

오늘은 어떤 강의를 선택해야하는지 위주로 알려드릴게요




우선 민간경력채용 1차 시험 통과자 중! 무려 60%가 2차 서류전형에서

떨어진다는 사실!!! 일반적인 같은 분야에서 경력을 갖고 있던 수험생들이

경쟁을 하다보니, 동일한 경험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는데요!


때문에 민간경력채용 서류와 면접 인강을 선택할때는,


 어떻게 서류를 작성해야하는가

어떻게 하면 지원자의 직무를 특색있게 표현해주는가

식상하지 않은 직무계획은 어떻게 작성하는가


이처럼 단순하게 서류작성방법안내가 아니라, 지원자의 특색을 살려주는 서류작성인지를 살펴봐야해요!!


또 지난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면접의 경우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답안지를 미리 작성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배울 수 있는 지 보고 인강을 수강해야하는데요.



면접관의 평가요소에 일치하는 답안지 작성방법

자주 나오는 질문과 대책

과거경험 및 미래상황제시 문제에서 답안지 작성방안



면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위의 내용이 도대체 면접에 왜 필요해!

하실 수도 있지만!!!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직무수행능력은 물론이고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에 대한 내용을 묻기 위한

발표이기때문에, 위의 사항들을 꼭 고려해서 인강을 선택해야해요!



즉, 공직에 진짜 있었던 선생님이라면

공직자를 선발하는 면접 경력이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답변을 작성할 수 있겠죠??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험보시고!!!


고시닷컴 압도적인 면접 1위 강사 이진우 선생님의

무료특강으로! 서류와 면접에 대한 감도 잡고!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보면서 2차와 3차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라면서


무료특강 볼 수 있는 곳 남겨둘게요^_^


이진우 선생님 민간경력채용 면접개요 공부방안 특강 바로가기



▲누르면 이동합니다


top

Write a comment


PSAT 기출문제 : 고득점으로 가는 지름길


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7월 30일은 드.디.어! PSAT 시험을 치루는 날이죠?

지난번에 D-7 합격전략을 소개해드렸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기출" & "컨디션 조절"

2 가지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말이 기출문제이지!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하는지는 물론이고

오답은 어떻게 해야하나... 감이 안오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기출로 마무리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은 영역별로 기출문제와 함께 푸는 방식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http://www.passonpass.com/


→ PSAT → 학습자료실 → 기출문제 → 2015년 및 2005~2012년도 PAST 기출문제 有



# 5급/7급 민간경력채용 PSAT 언어논리영역 기출문제 풀이방법

2015년 기출


문제 1.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공직의 기강은 상령하행(上令下行)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법으로 규정된 직분을 지켜 위에서 명령하고 아래에서 따르되, 그 명령이 공공성에 기반한 국가 법제를 벗어나지 않았을 때 기강은 바로 설 수 있다. 만약 명령이 법 바깥의 사적인 것인데 그것을 수행한다면 이는 상령하행의 원칙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무릇 고위의 상급자라 하더라도 그가 한 개인으로서 하급자를 반드시 복종하게 할 권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권위는 오직 그 명령이 국가의 법제를충실히 따랐을 때 비로소 갖춰지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6조의 수장인 판서가 공적인 절차와 내용에 따라 무엇을 행하라 명령하는데 아랫사람이 시행하지 않으면 사안의 대소에 관계없이 아랫사람을 파직하였다. 그러나 판서가 공적인 절차를 벗어나 법 외로 사적인 명령을 내리면 비록 미관말직이라 해도 이를 따르지 않는 것이 올바른 것으로 인정되었다. 이처럼 공적인 것에 반드시 복종하는 것이 기강이요, 사적인 것에 복종하지 않는 것도 기강이다. 만약 세력에 압도되고 이욕에 이끌려, 부당하게 직무의 분한(分限)을 넘나들며 간섭하고 간섭받게 된다면 공적인 지휘 체계는 혼란에 빠지고 기강은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기강을 확립할 때, 그 근간이 되는 상령하행과 공적 직분의 엄수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공직의 기강은 곧 국가의 동맹이니 ,이 맥이 찰나라도 끊어지면 어떤 지경에 이를 것인가? 공직자들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보기>
ㄱ. 상급자의 직위가 높아야만 명령의 권위가 갖춰진다.
ㄴ. 조선시대에는 상령하행이 준수되지 않았다.
ㄷ. 하급자가 상급자의 명령을 언제나 수행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① ㄱ ② ㄷ ③ ㄱ,ㄴ ④ ㄴ,ㄷ ⑤ ㄱ,ㄴ,ㄷ



(위 문제의 정답은 2번)



1) 발문 먼저 읽는 습관 만들기


기출문제를 풀 때는 '발문'을 먼저 확인합니다. 위의 지문에서 발문을 먼저 읽었다면, 알 수 있는 것( 즉, 지문에 나와있거나 지문을 바탕으로 추론이 가능한 것)을 찾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래의 보기를 읽은 후에 지문을 읽고 지문에서 보기의 내용이 나올 때마다 맞춰가거나, 내용 전반적인것이 나오는 경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지문을 다 읽고 난 후 발문을 읽는다면, 보기를 보고 지문을 다시 읽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정확도있게 풀어야하는 PSAT에서는 비효율적이겠죠? 



2) 문단별로 끊어 핵심내용 파악하는 연습


위의 기출문제는 공직의~로 시작하는 문단과 조선시대에는~ 로 시작하는 문단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때, 문단과 문단이 어떤 구조인지 파악하는 것도 지문 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문단의 구조적인 이해, 즉 구조적인 독해를 위해서는 문단별로 끊어서 정리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첫 번째 문단이 상령하행과 관련한 공직의 기강은 상령하행만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공직의 기강의 큰 전제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하고 있어요! 이어서 두번째 문단은 첫번째 문단을 뒷받침하는 문단으로 조선시대의 사례를 바탕으로 첫번째 문단의 내용을 이어서 설명하고 있죠! 이렇게 문단의 구조를 파악해두면 발문에 따라서 문제를 푸는 방식은 물론이고 글의 이해도도 달라져요!   


3) 알 수 있는 사실은 지문의 내용에서 나온다!


     알 수 있는 사실을 묻는 지문의 경우, 직접적으로 나와있거나 추론이 가능한 것으로 나누어볼 수 있을 텐데요! 지문에 나오는 경우는 풀기가 수월하지만, 추론으로 알 수 있는 보기의 경우 어느정도가 추론의 범위에 속하는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무제를 풀면서 이런 감각을 익혀야겠죠? 

     위의 보기에서도 ㄱ 보기는 첫번째 문단의 하단에 나오지만, ㄴ과 ㄷ의 경우 어느정도 추론이 필요한 보기에요! 기출문제를 풀면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알 수 있는지 확인하면서 문제를 푼다면 보다 정확한 풀이가 되겠네요


#2. 5급/7급 민간경력채용 자료해석영역 기출문제 풀이하기 

 1) 발문의 형태 확인하기


언어논리영역과 마찬가지로 자료해석영역도 기출문제를 풀면서 발문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요! 자료해석영역의 경우 발문이 자료의 목차만을 나열한 것인가, 혹은 문제를 풀면서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2) 자료의 형태 파악하기


자료해석영역의 경우 문제의 유형이 다양한데요 ( 수리 계산형, 매칭형, 보고서형, 표-차트 변환형, 상황 판단형, 도출 가능 정보 형 유형에 따라서 자료의 형태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 풀이의 시작!! 실수 자료인지, 비율 자료인지, 복수 자료인지는 물론이고 자료의 내용이 무엇을 나타내는가 파악하고 풀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기출문제 풀이를 하면서 문제의 유형에 따라서 어떻게 자료를 파악해야하는지 연습하세요!


3) 각주나 추가적인 정보 확인하며 문제풀기


각주는 수험생의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거나 추가적인 내용을 내포하기 때문에 발문을 읽은 후 각주를 확인해! 추가정보가 나와있지는 않은지 꼭 확인해요!


4) 선택지 확인하기  

     

 선택지에 따라서 문제의 풀이 방식도 달라지는데요!! 단순하게 나열이 많은 선택지 같은 경우는 그때 그때 문장을 비교하는게 더 효과적이겠죠? 기출문제를 풀면서 어떤 방식으로 문제 푸는 것이 효과적인지 확인하는 연습! 꼭 해주세요


#3. 5급/7급 민간경력채용 상황판단영역 기출문제 풀이하기

상황판단영역은 수험자의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필요로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문제에 주어진 정보에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영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서 나에게 부족한 동적 상식은 무엇인지, 기출에 자주 나오는 동적 상식은 무엇인지 파악해서 정리하고 시험장에 가는 것이 좋겠죠? 


1)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동적 상식 정리하기

 

사칙연산, 방정식과 부등식, 연립방정식, 경우의 수, 집합과 명제 등! 정규 교육 과정에서 습득해야하는 동적 상식에 대해서 미리 정리해주세요!! 동적 상식의 경우 암기노트형식으로 만들어서 들고 다니며 외운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시험 전 마무리로 딱!


2) 자기 분석 및 문제 풀이 방법 연습하기

         

상황판단영역은 지문의 길이가 길고 지문을 바탕으로 보기를 판단하는 문제인만큼, 문제 푸는 방식 즉 시간 배분도 중요해요! 기출문제를 풀때, 시간을 정해두고 푼다던가, 자신만의 풀이방법을 찾아서 시험문제가 어렵게 나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준비하는 자세!!!


3) 기출문제를 통해 정오판단의 근거 파악하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눈이 있다면 시험 준비가 대수겠냐만은! 

     그게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기출문제를 풀죠!! 그래서 상황판단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어진 정보에서 

     정보의 구조, 개념 등을 파악하는 연습을 통해, 선택지 또는 보기를 판단하는 근거를 찾는 힘을 가져야해요!!!!


  (1)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정답 확인

  (2) 오답 노트를 작성 + 분석하기 

       

 ▶ 발문 분석과 주어진 성보 및 선택지 분석 


           ▶ 발문 분석 : 문제의 형태 분석 및 발문을 통한 문제의 출제 포인트 파악

           ▶ 주어진 정보 분석 : 정보의 구조, 개념, 적용 원리, 적용 기준 등 파악


  (3) 제시문을 근거로 기출문제의 선택지 또는 보기 외의 정오 판단에 근거 파악   

      

 ▶ 선택지 또는 보기 분석 : 정오 판단, 정오 판단의 근거가 되는 사항 확인( 정오 판단의 근거의 근거 파악)


30일날!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할게요>_<♥


PSAT 합격 후! 서류와 면접 준비는?


누르면 이동합니다!

역시 고시닷컴과 함께

top

Write a comment




PSAT 행정고시 5급공채 1차 시험 과목


5급 공채(행정고시) 1차 시험인 PSAT(공직적격성평가)!

PSAT는 공직에 임명되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소양이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즉, 공직수행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것이 PSAT입니다.

기본교육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PSAT 구성과목


그럼 PSAT는 어떤 과목으로 평가할까요? 

PSAT는 다음 과목과 평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언어논리영역 : 문장구성 및 이해능력, 표현능력, 논리 사고력, 추론 능력 등 검정

* 자료해석영역 : 수치자료 정리 및 분석능력, 통계해석 및 처리능력, 정보화 능력 등 검정

* 상황판단영역 : 연역 및 분석 능력, 판단 및 의사 결정능력, 문제 해결능력 등 검정


PSAT는 2007년부터 공직적성평가(PSAT)와 영어능력 검정만으로 제 1차시험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일반행정 직렬 뿐 아니라 국립외교원, 기술직, 법무행정 등 5급 공무원에 해당되는 직렬은 모두 같은 시험을 치룹니다.

처음 5급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각 영역이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 감을 잡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특히 요즘 5급공채 1차 시험은 지난 해에 대비하여 시험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과락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올해 법무행정의 경우 응시자 555명 중 과락자는 16.8%나 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PSAT도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론을 정리하고 기출과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논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됩니다.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과목을 대비하는 방법!

고시닷컴의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 기초입문 종합반을 추천해드립니다.

PSAT 기초입문 종합반은 기존 수험생 뿐만 아니라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학생분들이

방학동안 집중적으로 수강해도 좋습니다. 


PSAT 기초입문 종합반


자료해석 + 상황판단 + 언어논리 종합반


*탄탄한 기초 확립을 위한 입문자용 기초강의

*기초이론 상세해설과 실전대비 핵심정리 내용구성

*방학기간 OR 단기간 기초 이론 확립


혜택


*종합반 선판매에 따른 20% 할인율 부여

*결제일부터 100일간 수강기간 부여!





PSAT나 기초입문 종합반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고시닷컴 PSAT 과정을 참조해주세요^^






  

top

Write a comment




2014년 국립외교원 시험일정 및 영어능력검정시험 기준점수



국립외교원 시험일정



1차 시험은 금년도 3월 8일에 시행되었습니다.

2차 시험은 7월, 3차 시험은 11월에 치루어지네요!

*각 직렬별 선발 예정인원 및 시험 과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 하세요^^


시험방법

   




- 제1차 :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 과목으로 시험이 치루어집니다.

   - 제2차 : 전공평가시험-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통합논술시험-학제통합논술시험1, 학제통합 논술시험2로 시험이 치루어집니다.

   - 제3차 : 2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전문성과 외교관 후보자로서의 정신자세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적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표 제출

   

- 대상시험 및 기준점수

각 외국어 기준점수입니다. 국립외교원 시험 응시 전에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표를 제출해야합니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성적표 제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의 자격이 필요합니다.



이밖에 국립외교원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고시닷컴에서 확인해주세요^^





top

Write a comment


 


[행정고시 합격수기] 행정고시 2012년 일반행정부문 합격 수기

 

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오늘은 행정고시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네요!

행정고시를 처음 준비하시려는 분들은 도대체 행정고시란 무엇인지, PSAT은 어떤 시험인지,

2차 시험은 어떤 과목으로 치르게 되는 지 궁금하실텐데요~ 

장진국 학생이 2012년 일반행정부문에 합격하면서 저희 베리타스학원에 후기를 남겨주었습니다.

행정고시 합격수기를 보면서 다른 사람은 어떤 식으로 준비했는지 살펴보고 보다 큰 그림으로 행정고시를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2012년 일반행정부분 합격수기

-장진국


Ⅰ.들어가며

 

안녕하세요. 합격수기를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군요. 저의 경험과 공부방법등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합격의 길로 나아가는 하나의 빛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오랜 1차 실패 속에서 2차의 기쁨(?)을 갖지 못했습니다. 7년 동안 실패 아닌 실패 속에서 많이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게 된 것이 합격이라는 과실을 가져다 준 것 같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혹은 몇 번의 도전에서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맛보신 분들 모두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끝까지 포기하시지 마시고, 그 마음을 꿈을 이룰 수 있게끔 작용하는 영양분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1차에 합격하고 처음으로 2차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2차 공부를 즐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죠? 7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처음 맞는 기회를 허투루 보낼 수 없었기 때문이었던 같습니다. 사실 앞서 말한 것처럼 어떤 마음을 갖고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저의 공부방법과 학원수업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에게 저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하여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하시고 괜찮다 싶은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활용하셔서 합격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여러 합격수기를 읽어보았지만 제가 공부하고 있는 방법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차용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합격수기마다 공부방법이 모두 다르고 생활방식이나 스터디 활용정도 등이 모두 상이해서 무엇이 자신에게 좋은 것인지 판단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으로 자신의 현재 공부방법이 무엇인지부터 분석하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공부방법과 가장 유사한 수기의 내용을 중심으로 시도해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Ⅱ. 공부방법 및 학원수업의 활용

 

1. 1차 과목(PSAT)


1차 과목은 저에게 항상 장벽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3년 연속 한 개차 고배를 마신 저로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항상 문제는 상황판단이었습니다). 이 시험이 나랑 안 맞는 건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잘 이겨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인 1차 스케줄은 보통 10월 말까지는 각종 기출분석을 끝내는데 집중을 하고 스터디를 구성해서 풀이하였습니다. 스터디 방식은 가지가지가 있지만 저는 매일 20문제를 풀이를 하고 그 다음날 그것에 대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이 때 리뷰는 노트에 이 문제는 이렇게 풀었다, 그리고 그 근거는 무엇이다, 다른 오답의 경우는 어떤 이유로 오답이며, 추가적으로 이런 함정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등을 일일이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이는 1차 세 과목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모강시즌이 되면 오전 실강으로 듣고 오후에는 다시 스터디하는 방식으로 복습을 실시하였습니다. 2차 과목 모두 서브를 만들었기에 저녁에 공부를 짬짬이 하고 부족한 서브를 조금씩 보완하면서 보냈습니다. 언어논리의 경우 김우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논리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수업 때 논리를 매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문제도 하나 하나 자세히 풀이해주시기에 논리를 이해하기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강에서 복잡한 논리식을 접하다보면 실전에서 의외로 쉽게 논리가 잘 풀리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여러 모강지를 접하면서 실전감각도 익히면서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것도 병행하였습니다.

 

2. 2차 과목 

(1) 행정법
행정법은 기본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어느 교수님의 책을 읽을 것인지는 본인이 어떤 강사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입니다. 어떤 기본서를 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기본서를 어떻게 읽고 얼마나 이해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참고로 저는 홍정선의 행정법특강을 보았습니다). 학원에서는 기본강의, 예비순환, 그리고 각 순환(1~4순환)이 진행됩니다. 강의의 특성에 따라서 기본서를 많이 읽거나 요론책(강사님들 자료)으로 수업을 진행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서의 중요성을 강조한 저로서는 기본강의가 시작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강사님에 따라 예비순환에서 이런 강의를 하기도 합니다). 기본강의를 통해서 행정법의 기본개념과 이해를 어느 정도 하시게 되면 앞으로의 순환강의에서 수월한 공부가 진행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기본강의를 들으셨다면 예비순환 및 1순환강의 부터는 어느 정도의 기본개념에 대한 암기를 이해와 함께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사실 행정법에서 나오는 문제는 강사님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부분에서 거의 출제되기에 강의만 잘 따라가시면 행정법 때문에 고생하실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게되면 물론 아시게 될 내용이지만 각 주제별로 암기해야 할 내용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누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모의고사나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순환이 되면 날씨도 쌀쌀해져서 PSAT공부에 대한 압박이 생길 시기가 됩니다. 저도 물론 그러한 압박 속에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2순환의 공부흐름을 놓치면 안되기에 오히려 이 시기에 가장 열심히 행정법을 공부했었습니다.

모든 논점에 대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면서 모의고사를 통한 저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기 시작하였습니다(점수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모의고사는 자신의 상대적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공부량을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1차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3~4순환이 시작됩니다. 3순환은 2순환까지 열심히 암기하고 숙지했던 내용을 빨리 복원하고 익숙해지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잦은 시험을 통해 공부에 매진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4순환에는 100점짜리 시험을 계속 치면서 시간안배에 신경쓰면서 답안 작성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런 3~4순환 과정은 한 번은 꼭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은 실력향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차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이런 과정을 경험하시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향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실 겁니다. 저 역시 이렇게 순환강의를 따라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스터디에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사실 저는 2차 과목은 수험 기간 동안 스터디는 별로 하질 않았습니다. 스터디가 꼭 필요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스터디를 잘 활용해서 합격하신 분들의 수기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권화를 해야 하나 혹은 서브를 만들어야 하나 많은 고민이 있으실 거라 생각듭니다. 저 역시 그런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에는 전 서브를 만들었습니다. 분명 서브를 작성할 때 시간낭비인거 같다는 생각에('책에 있는 걸 내가 왜 따로 쓰고 있지' 라는 생각) 몇 번 포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손이 내용을 기억하기 때문에 꾹 참고 만들었습니다. 강사님들의 요론책도 있긴 했지만 저의 경우에는 제가 직접 쓴 글씨가 눈에 잘 들어와서 서브 작성시에 참고하는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2) 경제학
저의 전공이 법학인지라 경제학은 수험생활 중에서 큰 부담이었습니다(주위에는 법학전공이면서 경제학을 잘 하는 분들도 있지만;;). 미시와 거시로 나뉘면서 그 방대한 양은 더 크게 다가왔었습니다. 저는 김진욱 선생님의 강의를 쭉 들었습니다. 이 역시 순환강의를 모두 수강하면서 받은 자료를 계속 반복해서 학습을 하였습니다. 추가가 되는 자료를 보완하고 수정하면서 문제는 반복해서 풀어보고 한 번에 풀 수 있다고 확신되는 문제는 버리고 그렇지 못한 문제는 표시를 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풀어보고 버리고 하는 작업을 수험생활 동안 계속하면서 공부량을 줄여나갔습니다(순환별 강의가 진행되면서 공부하는 방식은 행정법과 다른게 없기에 이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미시의 경우 이준구의 미시경제학을 보았습니다. 다른 책도 보기는 했지만 저의 경우에는 별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았고 이준구 교과서를 몇 번 돌려본 것 같습니다. 물론 앞서 얘기한 것처럼 강사님 자료는 항상 봤고 순환이 진행될수록 기본서 보는 시간은 줄고 수업 자료를 많이 보았습니다. 미시는 나름대로 문제에 따라서 풀이 방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거시보다는 공부하기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독·과점이나 게임이론 같은 경우가 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한 번만 잘 정리 해두시면 별로 공부할 게 없는 파트입니다. 거시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맨큐책을 보면서 거시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정운찬의 거시경제학을 보았습니다. 거시에서 학파가 중요하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강사님들이 그렇게 강조하시지만 미시처럼 주제별로 공부하고 풀이방법이 따로 없나 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것이 경제학의 흥미를 잃게 한 원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거시공부를 하실 때 각 학파의 소비, 투자, IS-LM상의 가정, AS-AD상의 가정 등을 잘 정리해서 갖고 계시면 어떤 주제가 나와도 학파의 입장에 맞게 설명하고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경제학에 나오는 각 변수마다 학파별 가정에 대해서 따로 정리하고(이것도 서브를 했습니다) 암기를 했습니다. 이런 작업은 사실 강사님들이 잘 해주시니 정리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3) 행정학
행정학은 한국행정학(유민봉 저)과 행정학의 새로운 이해(정정길 저)를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수업을 들으면서 공부를 순환에 맞게 정리를 했습니다. 저는 행정학 역시 서브를 작성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행정학이 뜬 구름 잡는 과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행정학에 대해 싫증도 나고 공부량도 그 만큼 떨어지게 되어 실력이 잘 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런 시도를 하다가 하나의 단순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행정학의 존재이유, 즉 저희들이 행정학을 공부하는 이유입니다. 행정학 수업을 들으면 처음에 행정학의 연혁에 대해서 먼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단순히 외국 행정학의 발전모습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한국의 현실에 대입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정학을 공부하는 이유가 사실 (한국) 행정의 모습이 이론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완벽하지는 않다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하면 한국 행정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행정학의 총론 부분에서는 주요 이론의 의미(왜 이런 이론이 현재 한국행정에서 의미가 있는지), 등장배경(이론적 배경과 현실적 배경이 있음- 특히 개인적으로 이론 자체의 현실적 배경보다는 한국의 행정현실에서 왜 주목받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됨), 요건(조건)과 효과(어떤 조건 하에서 이론이 말하는 것처럼 효과를 나타낼 것인가)등을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암기도 병행한 것도 있지만 저의 경우 행정학 만큼은 이해를 하고 암기를 해야 잘 외어져서 이해에 더 중점을 두었습니다. 위 내용 말고도 한계나 한국에서의 함의 등도 답안지에 쓸 경우가 있지만 괄호 속에 작성한 내용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한계 및 함의는 저절로 도출됩니다. 이런 식으로 총론부분을 공부하였습니다.

각론은 조직, 인사, 재무영역으로 이루어 졌는데 이 부분에서는 총론보다는 암기가 좀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많이 반복하여 학습하였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한국의 각 종 제도들이 있는데 이것 역시 총론에서 공부한 주요 이론에 기반한 내용이기에 이론의 의미나 요건 등등은 따로 공부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이 듭니다. 총론을 충실히 공부하신 분이라면 새로운 제도가 등장해도 별도로 공부할 것은 한국 행정에서의 기대효과나 한국 문화나 다른 제도와의 조응성 정도가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즉 총론과 각론이 별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행정학 역시 순환강의를 따라가면서 진행한 것은 위 과목들과 동일합니다)

 

(4) 정치학
제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과목입니다. 이렇게 운을 땐 이유는 저의 전공이 아님에도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정치학의 경우 수업의존도가 가장 높은 과목이었습니다. 정치라고 하면 우선 부정적인 단어들부터 떠오르게 된다는 최장집 교수님의 말씀처럼 정치가 뭐지? 라고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처음의 책을 무엇으로 하느냐가 답안지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최장집 교수님의 저서를 처음으로 접하면서 저의 답안지 방향이 어느 정도 잡히게 되었고 수업을 들으면서 강사님에게 질문을 하면서 적정범위를 잡아나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중에는 임혁백 교수님의 저서도 보면서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서두에서 밝혔듯이 공부기간이 긴 편이어서 이런 과정이 가능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합격하시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저는 정치학의 경우 수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강사님 강의부터 수강하면서 갈 길을 못잡았지만(제가 부족한 실력에..) 신희섭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그 뒤로는 한 번도 갈아타지 않았습니다. 정치학은 크게 사상, 민주주의, 제도론, 국제정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특히나 다른 부분은 시간상 수업에서 충실히 다루게 되지만 국제정치는 제대로 하기가 어려워 특강형식으로 하게 되죠. 그래서 국제정치학 파트는 혼자 정리를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는데(사실 다른 강사님들 강의나 신희섭 선생님 예전 강의는 국제정치학파트를 자세히 다루기가 시간상 제약이 있었죠) 2012년 1순환강의는 이 파트를 정말 잘 설명해주시고 개정 된 책 역시 편재가 국제정치학 파트가 앞부분으로 되어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발표가 얼마 남지 않아 놀기도 그렇고 해서 수강을 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뒤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시고 질문을 다 받아주시고 질문내용을 다른 수강생들과 공유도 하시는 것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사실 정치학에서 고민하는 것들은 다들 비슷하고 생각합니다. 답안지를 어떻게 쓸 것인가, 이런 내용을 적어도 될까 등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 정치의 현 주소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수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험생으로서 이렇게 고민했었다라는 것을 답안지에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행정학과 더불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치학공부를 할 때는 뉴스를 꼭 챙겨보고 100분 토론에서 정치적 주제나 사회적 이슈가 나오는 경우 꼭 챙겨보면서 정치전문가들이 한국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치학만큼은 한국 정치 현실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어떻게 비판 가능할 것인지 대안은 없는지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런 생각이나 내용들을 답안에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선생님에게 질문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노력해야 할 것은 정치학의 이론들과 이념 및 여러 가지 개념에 대한 이해 뿐이었습니다.

 

(5) 선택과목-조사방법론
선택과목은 정말 무엇을 선택하셔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택의 기준이 공부해야할 양이나 점수를 잘 주더라하는 평가가 될 수도 있지만 평소에 흥미를 갖고 있거나 익숙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 시작은 정보체계론을 선택해서 공부를 했지만 제가 이런 방면에 별 관심도 없고 기계치의 극치라서 도통 공부하는데 흥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선택한 이유는 점수를 잘 준다라는 이유에 였습니다. 하지만 공부할 맛이 안나는 과목을 붙들고 있어봐야 점수가 잘 나올리 없겠죠? 그래서 처음으로 과목을 변경해서 응시하였고 3순환에 들어서야 처음으로 조사방법론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개념부터가 익숙치 않고 시기가 시기다 보니 급한 마음에 암기부터 시작하더군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이 말이 저의 경우 확 와닿는 문장입니다. 암기부터 하는 공부에는 한계에 빨리 봉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과목만큼은 유일하게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개념이해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조사방법론을 늦게 시작을 해서 암기에 치중한 면이 없지 않아서 딱히 수기를 통해 여러분께 전할 말이 별로 없군요. 이를 통해서 여러분도 선택과목을 1차 전에 한 번은 꼭 수강하셔서 이해를 한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3순환에서의 당황함은 없을 것을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리고 모의고사 점수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올해 3순환 모의고사에서 8점도 받아봤습니다. 점수가 중요하진 않다라고 앞서 말씀드렸었는데 실제 시험 점수도 매우 흡족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Ⅲ. 스터디와 관련하여
1차 스터디는 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기출을 꾸준히 혼자서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기에 강제성을 띠는 스터디를 구성을 하여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활스터디가 어떠냐라는 질문도 가끔 받는데 저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생각의 차이가 있기에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효용과 비용을 비교하자면 비용측면이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그리고 2차 스터디의 경우는 수험생별로 실력차가 있기에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제 경험상 한 명의 실력이 준수하면 그 학생위주로 거의 강의수준이 되어버리고 그에 의존하여 다른 스터디원은 공부를 잘 하지 않는 경향이 있게 됩니다. 사전에 수준을 맞추기도 사실 어려운 문제라 저는 2차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방 스터디는 예외-초보자들끼리 개념에 대한 이해위주의 스터디였음)


Ⅳ. 나가며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장은 힘들고 지쳐도 합격의 그 순간을 떠올리십시오. 그 동안의 노력이 한 순간의 환희로 승화할 때의 기쁨을 생각하시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공부하는 동안 합격의 그 순간을 한시도 잊지 않고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막연하기만한 합격이 저에게 주어지듯이 어느 순간 여러분의 눈앞에도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오랜 기간 공부하시지 마시고 빨리 합격해서 훌륭한 공무원이 되길 바랍니다.


어때요? 도움이 되셨나요? 행정고시에 합격한 친구이니만큼 정말 세세하고 친절하게 공부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 것 같습니다!

후기를 본 많은 후배들이 행정고시에 합격하였으면 좋겠네요~^^

행정고시와 PSAT 모두 고시닷컴에서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후기는 고시닷컴의 자산입니다.


top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