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스펙] 공기업 스펙 초월시스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고시닷컴 고시지기입니다! 

올해 하반기 부터 공기업 전반에서 고졸채용을 확대하고 스펙 기준이 대폭 완화되는 등

스펙 초월시스템의 양산을 보이기는 했지만 직접적인 스펙 폐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데요!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295개 공공기관 신규채용에서 소위 ‘스펙’폐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학벌, 학점, 영어점수, 자격증 등의 서류전형을 없애고 올해 일부 공기업에서 도입한 고졸 인턴사업의 스토리텔링 방식,

오디션 방식 등의 채용방안을 대안으로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스펙 초월 시스템은 빠르면 2014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신입사원 공채에 도입이 될 예정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스토리텔링 방식과 오디션 방식이 주요 채용방식이 될 전망입니다.


스토리텔링 방식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셜리쿠르팅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즉 온라인을 통해 스펙이 배제된 구직자의 이름, 연락처, 성별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기재하면

채용담당자와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기소개를 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 채용방식은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므로 과제물에 대한 본인 확인 절차를 수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필기시험 역시 직무능력 평가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스토리텔링 방식과 오디션 방식이 본격적으로 내년 공기업 채용에 확대될 예정으로 밝혀지면서,

기존의 공기업 준비생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채용방식의 객관성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정부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공기업들로부터 스펙 초월 채용시스템에 대한 개편 방안을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부터 스펙 초월 채용시스템을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상 고시닷컴 고시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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