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소식] 공무원 시험, 2014년부터 추가합격자 뽑는다! 


 

앞으로 공무원 채용시험에도 추가합격자 선발이 가능 해집니다~~!
안전행정부는‘공무원임용시험령’, ‘공무원임용령’ 및 ‘국가공무원 명예퇴직수당 등 지급규정’ 개정안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았는데요!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공채 면접 시 지금까지는 최종 선발예정인원만 합격시켰습니다.

이는 최초 합격자가 개인적인 사유로 임용을 포기해도 추가 인력채용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뜻했는데요!

2012년에는 9급 공채 최종 합격자 2,020명 중 85명(4.2%)이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최종합격한 사람이 다른 임용 시험에 중복 합격 되는 등의 여러 사유로 임용을 포기하더라도,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사람에 대한 추가 선발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임용을 희망하는 다른 수험생의 채용기회가 박탈되었죠~

 

하지만 앞으로는 면접시험 성적에 따라 인력을 심층적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바로 등급제를 도입하는 것인데요~ 우수, 보통, 미흡 이렇게 세 단계의 등급절차를 밟습니다!
우수등급은 필기성적에 관계없이 합격됩니다!
보통등급도 필기성적이 우수하면 합격 판정을 받습니다!

보통등급은 성적에 따라 합격 예비명단에 포함되어 최초 합격자 중 포기자가 생길 경우 임용의 기회를 갖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미흡등급을 받을 경우에도 추가적인 면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개선된 면접방식은 2014년 1월 1일 이후 공고되는 시험부터 적용이 됩니다.
안전행정부는 명예퇴직수당 환수 및 정산절차 등을 정비하고, 징계의결 요구 중 또는 징계처분으로
승진임용 제한 기간 중에 있는 사람 등 뿐 아니라 ‘징계처분 요구 중인 자’도 명퇴수당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도록 명시했다고 하네요.

 

이상 고시닷컴 고시지기가 전하는 공무원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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