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소식] 국가직 9급 시험 과락이 의미하는 것

 

 

 

 

 

 

국가직 시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6월 22일에는 국가직 7급 시험이 실시되는데요! 10월까지 국가직 9급, 지방직, 서울시 등의 시험이 남아있습니다.
학생들은 마지막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네요~!
일정이 속속히 나오고 채용 인원도 어느정도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마무리 공부에 한창입니다.

 

지난 해의 일반행정 9급의 필기합격선은 89.5점이었습니다.
90점에 가까운 높은 필기 합격선은 한 문제만 틀려도 치명적입니다.
그러나 합격선에 비해 과락은 여전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9급은 5과목이 20문항씩 출제되는데요~!
9급 시험의 과락은 40점입니다. 한 과목을 과락에 가까운 점수를 맞게 되면 전체 평균에서도 합격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 직렬 70%가 과락을 맞았습니다. 다수의 학생이 한 과목에서 과락을 면치 못했다고 합니다.
즉, 10명중 7명은 과락을 맞는다는 이야기죠!!

 

국가직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직 9급의 과락수는 전체 수험생의 56%정도였습니다. 반 이상의 수험생이 합격선 보다는 과락에 가까운 점수를 맞고 시험을 보는데요~! 올해는 특히 20만명의 공무원 준비생이 시험을 치루는 만큼 과락도 많을 거라는 예상입니다. 

높은 경쟁률에도 과락이 많은 것은 그만큼 준비된 사람이 힘을 갖는다는 말 아니겠어요?
여러분도 경쟁률보다 더 큰 경쟁력을 함양하길 바랍니다~! 마무리 정리! 확실하게 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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