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1차 시험과목] 노무사 경제학의 출제경향과 학습방법


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저번주부터 노무사의 시험과목과 출제경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노동법에 이어서 경제학 과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노무사 경제학의 출제경향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노무사 경제학은 법조문이 아니라서 매년마다 개정이 없습니다.

대신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제현상을 논리적인 틀을 가지고 분석하지요~

경제학은 틀이 있는 과목으로 문제의 풀이방식이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에

객관식 문제의 지문에서 정보를 찾아내어 틀에 대입하기만 하면 답을 찾기가 쉽답니다!




게다가 경제학을 시험과목으로 하는 시험은 공인노무사 외에도 많습니다.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7급 공무원, 보험계리사, 자산관리사 등이

경제학을 시험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어서 공부해서 나쁠 것 없는 과목!!



출제위원들은 공인노무사 외에도 다양한 시험종목에

경제학 문제를 만들어 출제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른 시험종목들의 출제경향을 고려하며

유사한 문제를 출제하기도 합니다. 현재 공인노무사시험의 경제학은

다른 시험종목들의 출제경향을 쫓아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강사로부터 다른 시험종목에서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유형과

최근에 출제되기 시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여

시험에 대비하면 노력 대비 성적을 올리기가 수월합니다.



그렇다면 공인노무사 경제학의 학습방법은 무엇일까요?

경제학은 논리적인 틀을 갖추어야 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개념원리에 충실해야 하죠~



경제학은 소설처럼 스토리가 있어서 스토리에 따라 

흐름을 타면 기억이 오래 갑니다.

한편 해설이나 문제풀이는 수학적 개념을 사용하여

입문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 면이 많습니다.

중학교 수준의 1차, 2차 함수와 간단한 미분방식을 풀 수 있는 정도면

경제학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경제학은 동일한 논리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때문에 접근하는 관점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달라집니다.

경제학의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면 용어만 새롭게 정리하면 되므로

공부할수록 경제학에 대한 이해가 쉬워진다고 하네요!



이렇게 고시지기가 노무사 1차 과목인 경제학의

출제경향과 학습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1차 과목의 마지막인 민법과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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