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시험] 변호사시험, 지방 로스쿨생에게는 난관의 벽일까?

 

 

 

 

지난해 1회 시험은 로스쿨 1기생 217명 중에  61명만 변호사 시험 관문을 통과하였습니다.
로스쿨 2기생은 모두 1,829명이 지원하였고 이중에서 1,477명만이 합격헸습니다.
합격률은 80.8%이지만 지역별로 합격률이 차이가 납니다.
 
전국의 로스쿨은 모두 25개입니다.
7개 로스쿨이 자체 공개한 올해 2기생 합격률을 보면, 이번 변호사시험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의 수도권 8개 대학의 합격률은
91%인 반면에 부산대, 전북대 등의 9개 지방 로스쿨생의 합격률은 76%에 그쳤습니다.
제주대와 전북대 정도만 80%를 넘겼을 뿐, 나머지 지방 대학은 70%대에 그쳤다고 하네요~!
동아대의 경우는 "이번 변호사 시험 결과가 자랑할 만한 수준이 아니어서 합격률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 수도권 로스쿨과 지방대 로스쿨의 평균 합격률이 각각 94%와 79%로 14% 격차를 보였었습니다.  

앞으로 법무부의 방침이 변호사 시험에서 입학 정원을 점차적으로 줄이는 만큼, 약 1천500명 정도 수준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변호사시험 재수생과 새로 시험을 보게 될 로스쿨 학생들의 수가 많아지는 만큼 자리싸움은 더욱 치열해질텐데요!
추산해보면 2~3년 후에는 합격률이 50%선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지방대 로스쿨생이 변호사시험에 불리한 이유는 시험이 서울에서 닷새동안 치뤄지기에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는 이유,

정보의 집중화 현상 등 여러 요인이 있을텐데요! 수도권과 지방대의 격차가 발생하는 원인은 아무래도 경쟁력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 간, 학생 간에 경쟁을 통해 수준을 제고하고 노하우가 쌓이는 과정을 거쳐야 결실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충북대의 경우에는 변호사 시험 1기에서는 합격률 60%대로 전국 꼴찌에 머무르다 이번에 10%를 끌어올려 70%의 합격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내부적인 문제의식과 학생들의 노력이 뒷받침 된 결과가 아닐까요?

 

지방 로스쿨 학생들은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막막함을 느낄 것 같기도 합니다.

학원가가 수도권처럼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지방 거점 대학의 경우 로스쿨이 밀집되어 있기 보다 독립적으로 운영될테니

변호사 시험에 대한 정보도 내부적으로 밖에 얻을 수가 없습니다. 

로스쿨 입학도 난관이었지만 변호사 시험 또한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는 점이 로스쿨생에게는 큰 위기의식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고시지기는 지방 로스쿨생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변호사 시험이 작년부터 시행되었지만 저희 고시닷컴에서는 노하우와 체계적인 교수설계로 현재 학원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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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험이 난관의 벽이 되지 않도록!!
고시닷컴도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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