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무원] 지자체 총 1,505명 사회복지직 공무원 신규채용  

 

 

올해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직 공무원 신규채용 규모가 총 1,505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월에 발표한 783명보다 92% 증가한 것인데요!
지방자치단체들은 당초 계획인원보다 많은 수를 채용하고 채용된 공무원을 위한 근무여건을 대폭 개선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폭증하는 복지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이슈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 증가는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13년 3월말 현재 육아휴직 결원인력을
신규공채 인원에 포함해서 채용했는데요! 이에 따라 채용인원도 대폭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시 300명, 경기도 298명, 경상북도 121명순으로 추가 인원 증가폭이 컸습니다.

 

사회복지직 향후 일정입니다.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8월 24일(토) 시행되며(서울은 9월 7일, 토),
원서접수는 시·도별로 별도기간을 정해 지자체 통합인터넷 원서접수센터(
http://Local.gosi.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올해 시행하는 시험에는 기존 대학 수준의 전공과목 외에 사회·과학·수학 등 고교 이수과목들이 선택과목으로 추가됨에 따라,
고등학교 졸업자들도 쉽게 응시할 수 있게 됩니다!

 

정재근 지방행정실장은 “격무에 시달리는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초 계획된 시험 일정을 앞당겨
금년에 선발되는 인력이 최대한 빨리 일선기관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하고,
이와 더불어 6월까지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사기진작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 : 지방공무원과 사무관 김윤일 02-2100-3777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출처 : 안전행정부 보도자료)

 

이상 고시닷컴 고시지기의 사회복지공무원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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