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민간경력자 최종합격자 통계 자료

 

7급 민간경력자 최종합격자 발표가

지난 12월 1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고되었습니다.

 

먼저, 이번 2017년도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총 122명 선발 되었습니다.

 

평균 경쟁률이 32.4:1 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7급 민간경력자 최종합격자

통계 및 현황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출처 : 인사혁신처

 

올해 7급 민간경력자 최종 합격자들의 평균 경력기간은 6.4년이며,

10년 이상의 경력자들도 20명 이상이나 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인사혁신처

 

올해 7급 민간경력자 최종 합격자들의 평균 연령은 33.1세이며,

작년 34.3세에 비해 다소 낮아진 수치를 띄고 있습니다.

 

 

 

 

 

올해 7급 민간경력자 최종합격자의 응시요건별로 살펴보면,

경력자는 총 42명, 학위(석사이상)은 29명, 자격증 소지자는 51명으로

통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 7급 민간경력자 최종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12명 더 합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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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시닷컴에서는

2018년도 대비하여 민간경력자 PSAT 최신 강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2018년도 5급, 7급 민간경력자 채용대비를 하시는

수험생분들께서는 고시닷컴에서 합격자스펙 정보 및 PSAT 설명회 등 다양한 정보 확인하시고,

대표강사인 신헌, 이정, 하주응 선생님과 함께

2018년도 5급, 7급 민간경력자 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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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시지기입니다.

한창 5급 및 7급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을 마치시면 일정 기간 뒤 

합격자분들은 연수를 받게 되는데요.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재미삼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자분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될까요?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민경채) 합격자 129명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국가의 기간 공무원으로 거듭난다.

 

올해 5급 민경채 신임관리자과정은 민간의 전문성을 공직에서 즉시 발휘, 기여할 수 있는 공직가치가 바로 선 실전형 사무관을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개편되었다.

먼저, 민간 분야에서 상당한 경력과 경험을 쌓은 민경채 합격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공채 과정과 분리*공직가치, 공통직무와 공직리더십 등을 밀도 있게 교육하고,

- 특히, 교육생의 전문지식과 경험 등을 강연 형태로 다른 교육생들과유‧소통하는 NHI TED(08:20~09:00) 시간을 매일 갖는다.

* [’15] 공채‧경채 통합교육(22주, 500여명) ⇒ [’16] 경채(8주, 129명), 공채(16주, 400여명) 분리교육

둘째, 국가의 기간이 될 5급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공직가치를 내재화하고, 국민에게 봉사, 헌신하는 공직 기본자세 확립을 위한 합숙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참여‧체험‧토론형 교육방식을 확대, 반영해 교육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 점화(이론,특강,사례학습)→체화(참여‧토론‧실습 학습)→발현(퍼포먼스 준비‧발표)

- 팀별로 공직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세워 교육 종료시까지 실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공유하는 시간도 편성되었다.

* (예시) 공직가치 주제의 UCC 만들기, 대한민국 참 공무원을 찾아 인터뷰 하기 등

   셋째, 모범적인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올바른 공직자 DNA를 전수받는 지도직원 시스템이 최초로 도입된다.

- 올바른 공직 자세를 갖추고 있으면서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5급 3~5년차 선배 공무원이 지도직원으로 선발되어, 합숙교육 중에 분임별 전담 FT(퍼실리테이터)로 투입된다.

- 지도직원은 교육생에 대한 효과적인 학습지도, 평가 및 피드백, 다양한 공직경험 전수 등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넷째, 스스로의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자기주도형 학습이 새롭게 시행된다.

- 교육생은 교육기간 중 최소한 한자 공인 3급(1800자) 취득, 2편 이상의 독서과제를 이행해야 하고, 학습동아리와 관심분야(문화․예술 등) 동호회 활동 등 자율적으로 목표치를 설정해 자기개발 학습을 하게 된다.

- 교육생은 자기개발 활동실적에 따라 가·감점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사무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인 만큼 교육생 평가 및 교육기강 해이 행위 등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교육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60점 미만을 얻은 교육생은 수료대상에서 제외되며, 품위 손상, 학습태도 불량 및 교육질서 문란 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화된 학칙에 따라 엄격하게 처벌된다.

 특히, 교육태도 평가에서 3.5점 이상의 감점을 받게 되면 교육생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최대 퇴학까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분임(팀) 평가의 공정성․수용성 제고를 위해 일부 평가에 동료 교육생이 평가자로 참여하는 방식도 새롭게 도입된다.

이날 입교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다진 129명의 예비사무관들은 8주간의 신임관리자과정 수료 후 해당부처 전문직위에서 사무관 시보로 임용되어 공직 업무 현장을 발로 뛰며 업무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 올해 신임관리자 경채과정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공직가치가 바로 선 실전형 사무관’을 양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 신임사무관에게 요구되는 기본자세와 공직가치를 내재화하는 한편, 정책기획, 예산․법제, 정보화 등 업무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도 쌓았다.

□ 예년에 비해 달라진 이번 교육과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사상 최초로 교육 입교 직후 3주 동안 공직가치 내재화 합숙교육을 실시했으며, 경채 출신 선배공무원이 합숙을 같이 하면서 교육생을 이끌어주는‘지도직원 멘토링 시스템(8명)’을 도입해 운영했다.
 ○ 가치 중심의 인재개발(HRD)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였으며, 소규모 분반(40~60명), 팀 단위(6~7명)로 교육을 진행해 팀내 협업과 팀간 경쟁으로 학습효과를 높였다.
 ○ 교육생끼리 전문지식, 민간 근무경험 등을 강연 형식으로 자유롭게 소통․공유하는 NHI TED(매일 08:20~09:00) 시간도 운영했다.
 ○ 특히 교육 평가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합숙태도 불량행위 등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하는 등 엄정한 교육기강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 시행했다.

 

  <출처 : 인사혁신처 보도자료>

 

 

 

8주의 기간동안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인 한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 부터 각종 직무관련 교육까지. 

 

5급 경채에 합격했다고 쉬운 길만 남은건 아니네요

 

또한 아주 소수지만 평점 60점 미만을 취득한 교육생은 수료를 못한다니까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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